고객센터

공지사항
학년에 맞게 공부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학년별 필요한 학업)
2025/01/23 16:51 |



먼저 5학년 이전에는 많은 책을 읽게 해주세요.

일기도 자주 쓰면 좋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학업을 병행해야

나중까지 지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5학년~7학년(G5~G7)

비문학 독서 활동과 에세이 쓰기

5학년까지 문학을 많이 접했을 텐데요.

문학뿐만 아니라 비문학도 읽어야 합니다.

비문학을 읽으면 글을 쓸 수 있는 배경지식을 갖출 수 있습니다.


비문학을 읽으면서 문제도 같이 풀며

리딩 스킬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보통 비문학 리딩은 토플 주니어, SSAT 미들 혹은 토플 리딩을 생각하면 됩니다.


2. 에세이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학교의 모든 과제와 시험은 에세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에세이 구성하는 방법,

타당한 근거를 제시해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혼자 쓴 글을

선생님께 조언이나 첨삭을 받아서

글쓰기 능력을 더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8학년~9학년(G8~G9)

토플(TOEFL)

8,9학년이 되면 집중적으로

토플을 공부해야 합니다.

토플 성적이 2년의 유효기간이 있어서

나중에 시험을 보기 직전에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도 많지만

빠른 시일 내에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10학년 이상이 되면 GPA뿐만 아니라

AP나 SAT, EC 활동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토플을 미리 공부하고 나중에 점수가 필요할 때

다시 보면 됩니다.


토플은 SAT와는 별개의 시험입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한국의 수능이라고 할 수 있는 SAT와는 취지가 다릅니다.


토플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고

학생의 리딩, 라이팅 기본기가 잡힌

8, 9학년 때에 준비해야 추후 학업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10학년~12학년(G10~G12)

AP, SAT, TOEFL

10학년부터는 GPA를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그 외에는 AP와 SAT 그리고 토플을 공부해야 합니다.

먼저 미국 대학은 보통 10학년 성적부터 참고합니다.

그러므로 최대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AP는 대학 수업 내용을 미리 이수하는 시험인데요.

대학 입시 때 AP 점수가 있으면

학업에 대한 열정을 긍정적으로 봅니다.

다음으로 SAT는 미국 고등학생 대상의 시험으로

미국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필수입니다.


SAT 점수가 높다면

GPA 점수의 보완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GPA일 때

SAT 점수가 있는,

그것도 그 SAT 성적이 좋은 학생이라면

입시에 더 유리하겠지요.


만약 10~12학년인데

아직 토플을 준비하지 않은 학생이라면

토플 점수가 더 시급합니다.

토플이 AP나 SAT보다 먼저 점수가 필요한 이유는

미국 대학을 기준으로 학생이 국제 학생이기 때문입니다.


토플 점수가 기본으로 되어있다면

그 이후에 부가적인 AP, SAT 등을 봅니다.

지금까지 5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필요한 공부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본인의 학년에 맞게 방향을 설정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